2018-03-06 오전 8:45:21
경산시는 지역의 마을기반시설, 농촌경관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는 ‘2019년 농촌생활환경정비 기초생활 인프라정비사업’ 8개소(43억원)를 발굴해 경상북도에 신청했다.
기초생활 인프라정비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의 마을기반 정비, 경관개선, 문화복지시설 및 환경보전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3월 중 경북도의 검토를 거쳐 9월경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확정된다.
시는 관내 8개 읍·면지역을 사업대상으로 정했다. 본 사업이 확정되면 소외된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기반 및 편익시설 확충 등으로 주민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