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7 오후 4: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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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최근 개통한 삼성현교사거리 주변 내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에 시도로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삼성현교사거리는 교통사고가 잦은 구간으로 시는 차량의 통행속도를 저감하기 위해 과속방지턱 2개소와 가상형 과속방지턱 1개소를 설치했다. 또, 보행자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가드레일 및 보안등 3개소도 설치하는 등 도로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이와 함께 시는 상반기 내에 삼성현교사거리에 점멸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에 대한 도로안전시설물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