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명절 앞 소외계층 위문

간부공무원들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 방문해

2018-02-13 오후 4:13:32

▲ 최대진 부시장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만나고 있다.




경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방문했다.

 

최대진 부시장과 시청 국·소장급 간부공무원들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14개소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시설 소방설비를 비롯한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에게 안전관리를 각별히 당부했다.

 

최대진 부시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외로움이 커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며, 우리 공무원들도 솔선해 나눔이 함께 숨쉬는 따뜻한 경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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