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오전 9:33:29

경산시는 설 연휴기간(15~18일) 시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기간 청결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특별대책반을 운영하고 읍·면·동 기동순찰조를 편성해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상시 순찰과 관련 민원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또, 대형전광판과 홈페이지, 언론을 통해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일시와 방법을 홍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해경 자원순환과장은 “설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 특별관리대책의 차질없는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며 시민들도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등으로 클린 경산(Clean Gyeongsan) 만들기에 다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