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경제과·진량읍 ‘최우수’

2017 부서평가 시상...도시과·자인면 ‘우수’

2018-02-02 오전 8:28:17

경산시 일자리경제과(과장 김덕만)와 진량읍(읍장 정규진)2017년도 부서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년도 경산시 부서평가는 조직의 능률성 향상과 부서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시청 54개 부서(본청 39, ··15)에서 추진한 업무실적을 종합 평가해 본청과 읍··동으로 나눠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 경산시는 1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례석회에서 2017년도 부서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평가결과, 본청에서는 일자리경제과가 최우수상, 도시과가 우수상, 허가과·복지정책과·가족정책과·보건행정과·친환경축산과·차량등록사업소가 장려상을 수상했고, ··동에서는 진량읍이 최우수상, 자인면이 우수상, 와촌면·서부1·중방동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일자리경제과는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개소, 소상공인 희망모아드림사업 추진, 청년희망 JOB-Festival 채용박람회 개최, 청년창업 지원,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 등 다양한 특수시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평가됐다.

 

특히, 지난해 경북도에서 실시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상, ‘탄소중립프로그램 인증 우수 시·장려상 등 각종 평가의 수상실적도 인정받았다.

 

··동 최우수상을 수상한 진량읍은 경상경비 집행 실적과 시정홍보 추진 실적, 민원제도 개선 실적,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고 특히, 통합문화이용권 집행률 실적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일자리경제과 이종만 주무계장(일자리담당)부서의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지난해 성과를 올해도 이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향하는 일류 일자리경제과라는 부서 구호에 부합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1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례석회에서 2017년 부서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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