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2 오후 1:44:29
최영조 경산시장은 2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산시청 시무식에서 ‘2018년 신년사’를 밝혔다.
최 시장은 2017년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눈부신 발전과 성장을 이룩한 한 해’였다고 평가하고 무술년 새해에는 ‘광휘일신(光輝一新)’의 자세로 희망도시로의 길을 더욱 밝혀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시장은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통한 민선6기의 성공적 마무리 ▲경산발전전략을 통한 미래 20년 준비 ▲인구 40만 희망도시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 ▲청년정책과 일자리창출 매진 ▲경북 3대도시 위상에 맞는 문화·체육·복지 확충 ▲소통하는 시정, 시민 중심의 행정 등을 2018년 시정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