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9 오전 8:40:01

경산시는 8일 오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내 사회적기업 대표 및 관계자 20여명을 초청,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간담회 및 노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기업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인 네트워크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회적기업 경영을 위한 회계·세무교육과 근로기준법, 최저임금 준수, 임금지급 방법 등 인사·노무에 관한 실무교육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내용을 전수했다.
한편, 경산시는 13개의 사회적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는 사회적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사회적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