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3 오후 3:45:18

▲ 2017 경산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주 대표들~
3일 경산시는 일반음식점 가운데 위생수준이 높고, 친절한 우수업소 143개소에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
‘2017 모범음식점’은 일정기간 공고를 통해 신청을 접수받아 시설조사와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43개소(신규 34, 재지정 109)가 지정됐다.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 지원, 시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각종 행사 시 이용·홍보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최영조 시장은 “김영란법 시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하고 친절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모범음식점 업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식단으로 경산을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원재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장은 “오늘 모범음식점 지정을 계기로 한층 더 선진화되고 새로운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회원들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Photo News]
▲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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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