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
여름철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 위한 종합대책

2017-07-14 오전 10:48:08

▲ 경산시 안전대책추진단 회의

 

 

경산시는 새 정부 출범 초기 안전관리 누수를 사전에 차단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을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100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61일부터 오는 98일까지 추진되는 이번 특별대책 기간 시는 김호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안전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재난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한다.

 

안전추진단은 지난 13일 대책회의를 가지고 여름철 상시 발생하는 11개 재난분야(가뭄·폭염·풍수해·도시침수·물놀이·저수지 붕괴·전기 가스시설·전염병·식중독·청소년 수련시설)에 대한 분야별 계획을 점검했다.

 

▲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

 

 

, 지난 12일에는 재난취약시설인 당산지(재해위험저수지), 계림청소년수련원, 부기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분야별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각지대의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 안전점검의 날, 안전관찰단,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 대시민 안전의식 홍보에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전추진단 회의를 주재한 김호진 부시장은 여름철은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뿐만 아니라 휴가철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질병에 대해서도 각별히 신경 써 소관 부서별로 위험요소를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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