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통합방위 및 비상태세 점검
2016 독수리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2016-03-09 오전 11:51:37

 

 

 

경산시는 ‘2016년 독수리연습’ 대비를 위해 9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최영조 시장, 이천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2016년 통합방위훈련 계획과 기관별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7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되는 독수리연습과 관련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와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최영조 시장은 “민·관·군·경이 굳건한 통합방위태세와 최상의 안보태세를 유지해야 한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재해 시, 유관기관 대응체제를 구축해 지역 주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키리졸브/독수리 연습이란 한반도 방어를 목적으로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한미연합훈련이다.

 

시는 이 기간 읍·면·동 및 유관기관과 협조 하에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중요시설 방호 등 민·관·군·경 간 방위체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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