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옹골찬 전국 게이트볼대회’ 개막!
17개 시·도 선수단 800여명 참가해 열전

2015-05-19 오전 9:36:28

 

 

‘2015 경산 옹골찬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가 19~20일 양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내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경산시생활체육회와 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게이트볼대회로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96개팀, 선수 800여명이 참가해 조별 예선리그(1일차)와 본선 토너먼트(2일차) 경기를 통해 최강팀을 가리며 우승·준우승·공동3위·장려 등 입상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주최 측은 대회기간 경산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옹골찬’을 홍보하고, 경산의 특산품 대추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농산물을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경산시 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전국의 선수단 가족과 동호인 등이 대회를 위해 경산을 찾아 경산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일 오전 10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영조 시장, 이천수 시의회 의장, 이상현 경찰서장, 손규진 경산시생활체육회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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