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5 오후 3: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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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사이 경산시 전역에 배포된 위 사진과 같은 유의물은 (주)경산인터넷방송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일 본사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위 유의물은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찬진 후보 측에서 배부한 것으로 확인된 바 시민 여러분의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김찬진 후보 측은 “신라방송과 경산인터넷뉴스에서 방영 중인 토론회 시청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유의물을 배부했으며 인쇄 상 착오로 물의를 일으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 (주)경산인터넷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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