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자원봉사중앙회장 횡령으로 구속
공제회로부터 7차례 52억원 횡령·배임

2012-07-31 오전 11:07:55

지역 출신의 김○○ 전 (사)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장(49세)이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30일 경찰에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사)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장을 역임할 당시 자원봉사공제회로부터 총 7차례에 걸쳐 52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김 전 회장은 30일 오후 5시께 경산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으며 조만간 대구구치소로 이감 후 본격적인 구속 수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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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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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광 (2012-10-15 오후 2:21:41)   X
    아하~ 그런일이...
  • ㅌㅌㅌ (2012-09-27 오후 12:02:04)   X
    절친들 둘다 감방갔네...
  • .... (2012-08-01 오후 7:04:07)   X
    주제넘게 거들먹거리고 평판도 안좋더니 결국... 오랫동안 센터장으로 있었던 경산시봉사센터도 감사필요할 듯.
  • 자원봉사센터 (2012-07-31 오후 3:53:22)   X
    봉사를 가장해서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었군요~~ 경산시 자원봉사센터도 감사에 착수해야 되지 않나요??
  • 냄새난다. (2012-07-31 오후 3:33:23)   X
    혹시 기사난사람이 김X목씨 아닌가요???? 나이도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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