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최경환 후보, ‘3선’ 성공
득표율 63%, 2위 윤병태 후보와 표 차이

2012-04-11 오후 8:42:03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청도 선거구에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사진)가 당선됐다.


최 후보는 총 투표수 12만618표(경산 96,747, 청도 23,872) 가운데 7만5천876표(경산 59,282, 청도 16,594)를 획득해 63%의 득표율로 2위 무소속 이권우 후보(15.5%)를 누르고 3선에 성공했다.


3위는 통합진보당 윤병태 후보로 1만5천774표, 13.2% 4위는 무소속 김성준 후보로 6,899, 5.7%, 5위는 무소속 박인 후보로 2,247표, 1.8%를 득표했다.


이날 대구에 있는 경북도당에서 선거 결과를 지켜본 최 후보는 밤 11시께 중방동 선거사무소에 돌아와 당직자, 지지자들과 승리를 자축한 이후 자정께 경산실내체육관 개표 현장을 방문해 당선증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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