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4 오전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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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후보등록 마지막 날인 23일 오후 5시 현재, 경산·청도 선거구에는 총 5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등록 첫 날인 22일 새누리당 최경환 현 국회의원(57세), 무소속 김성준 전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46세), 무소속 박인 sol media 연구소 대표(53세)가 등록했고,
23일에는 통합진보당 윤병태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공동위원장(51세), 무소속 이권우 전 국회 관리관(51세)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들 후보 가운데 최경환 후보는 지난 2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쳤으며 나머지 후보도 23일부터 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9일 전까지 선거사무실 개소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후보자 기호는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가 1번, 통합진보당 윤병태 후보가 3번, 무소속 박인 후보가 6번, 무소속 이권우 후보가 7번, 무소속 김성준 후보가 8번으로 결정됐다.
한편, 선관위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부재자투표 신고를 접수받는다. 부재자 투표는 내달 5·6일 양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부재자투표 신고는 본인이 신고서를 작성한 후 27일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를 관할 시·군·구의 장 또는 읍·면·동의 장에게 우편발송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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