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0 오후 2:40:23

4·11 총선 경산·청도 지역구 새누리당 최경환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2시 중방동 소재 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황소일꾼의 희망캠프 개소’란 주제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경북도당 당직자 및 당원, 지역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최 후보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최근 공천 탈락 후 백의종군을 선언한 김무성 의원을 비롯해 이병석·정희수·김태환·김광림·이한성 등 현역 국회의원들도 참석해 최 후보를 지원했다.
이날 최 후보는 “그동안 추진해 온 대형 국책사업들과 지역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시켜 반드시 경산을 ‘첨단산업 행복도시’, 청도를 누구나 살고 싶은 ‘문화관광 전원도시’로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청도군 화양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도 개소식을 가지고 지역민심을 결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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