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 상습 강도·강간 30대 덜미
2008년부터 올 초까지 5회에 걸쳐 범행

2012-02-21 오전 8:55:11

부녀자를 상대로 상습 강도·강간을 일삼아 온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2008년 9월부터 2011년까지 부녀자를 상대로 강도·강간을 상습적으로 저질러 온 피의자 이 ○○씨(30세)를 검거해 수사 중에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유흥주점의 종업원으로 혼자 생활하면서 카드빚을 갚기 위해 농로 등 인적이 드문 길을 혼자 걸어가는 부녀자들을 뒤따라가 사무용 칼 등으로 위협, 5회에 걸쳐 금품을 강취하고 강간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추가 범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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