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오전 10:48:30
이권우 예비후보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이 예비후보에 대한 흑색선전이 조직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사진) 측은 “최근 모 후보 측에서 ‘이 후보는 국회의원 출마가 목적이 아니라 경산시장 출마가 목적이다.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린 뒤 중도 사퇴해 향후에 있을 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흑색선전을 고의적으로 퍼뜨리고 있다.”며,
“벌써부터 그런 중상모략과 흑색선전을 퍼뜨리는 걸 보니 상대방이 어지간히 초조하고 자신이 없는 모양이다.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지역민심을 경청해야 할 시기에 이런 흑색선전을 퍼뜨리는 후보로는 행복한 경산·청도의 미래는 없다.”고 비판했다.
또, “한나라당 비대위에서 올바른 당 쇄신이 이루어지고 공심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지방자치단체장 공천 구설수와 시장과의 반목과 대립 등으로 민심을 잃고 당에 누를 끼칠 인사를 배제하고, 깨끗하고 참신한 의회전문가인 이 예비후보를 공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 측은 “이 예비후보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완주하여 시·군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당 공천을 못받더라도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당히 승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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