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1 오전 8:54:40
주말부터 매서운 한파가 주 초반 주춤하다 한 차례 비가 내린 뒤부터 다시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21~27일)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고 23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주말부터 이어진 추위는 21일 낮부터 조금씩 풀려 22일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으나 23일 한 차례 비가 온 뒤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져 추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지만 찬바람이 다소 불고 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5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경산을 포함한 경북내륙 대부분 지방이 영하로 떨어져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으니, 농작물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
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
|
21일 |
맑음 |
0 |
9 |
|
22일 |
구름 많음 |
0 |
11 |
|
23일 |
구름 많고 비 |
5 |
11 |
|
24일 |
구름 조금 |
1 |
6 |
|
25일 |
구름 조금 |
1 |
10 |
|
26일 |
구름 많음 |
3 |
14 |
|
27일 |
구름 많음 |
7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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