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4 오전 9:03:43
13일 오전 7시께 와촌면 상암리 소재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이 공장 건물 4개 동(920㎡ 규모)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공장이 가동되지는 않았으나 공장 내 소각장에서 쓰레기 소각이 있었던 점을 포착하고 쓰레기 소각 시 불티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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