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동 사거리서 ‘4중 추돌사고’
11명 중·경상...경찰 목격자 상대 조사

2011-11-09 오후 5:23:04

9일 오전 11시 서상동 소재 사거리(기와집 식당 앞)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서에 따르면 서옥교에서 동아약국 방향으로 직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교차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직진하던 봉고 승합차와 충돌한 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차량에 탑승한 30대 여성 등 7명이 중상을 입었고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경찰은 운전자와 탑승자, 인근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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