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오전 9:08:06
장마가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8~24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만 많고 무더운 날씨가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아침최저기온이 22~24도, 낮 최고기온이 30~33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당분간 밤에 열대야도 종종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경산을 비롯한 대구·경북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 및 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는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 초반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안전운행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현재 일본 남쪽 먼 바다에서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망온’은 20일 새벽부터 점차 일본열도 남단을 따라 동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우리나라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
날 씨 |
최저기온(℃) |
최고기온(℃) | |
|
18일 |
구름 많음 |
26 |
32 |
|
19일 |
흐림 |
24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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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
흐림 |
24 |
30 |
|
21일 |
구름 많음 |
23 |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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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
구름 많음 |
22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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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
구름 많음 |
22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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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
구름 많음 |
23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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