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압량 소재 섬유공장서 화재!
공장 내부, 기계 등 태워 3천800만원 재산 피해

2011-03-20 오전 11:04:45

 

오늘 새벽 압량면 소재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2시께 압량면 부적리 소재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600㎡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섬유제품과 기계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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