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서 불에 탄 60대 여성 변사체
정신장애 아들이 살해한 것으로 추정

2011-03-14 오전 11:57:20

경산시 용성면 소재 대추밭에서 불에 탄 6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저녁 9시께 “어머니가 실종됐다”는 피해자 딸의 신고를 받고 주변 수색 중 용성면 소재 대추밭에서 불에 탄 피해자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실종신고 당시 정신장애인인 피해자의 아들 A씨가 자해소동을 벌였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확보, 아들 A씨를 용의자로 보고 수사에 나서고 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피해자의 시신을 감정의뢰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