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 구제역 의심 농가 ‘음성 판정’
9일 현재 도내 11개 시·군 구제역 양성

2011-01-10 오전 9:17:12

지난 주말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경산시 진량읍 북리 한우농가의 정밀검사 결과가 다행히 음성으로 판정됐다.

 

진량 북리 한우농가는 지난 8일 한우 1두가 사료거부, 침 흘림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며 경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에 의심 신고를 접수한 바 있다.

 

한편, 경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9일 현재 경북도내 구제역 현황은 의심신고 66건에 양성 47건(11개 시·군)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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