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1 오전 9:41:34

최병국 경산시장과 최상길 경산시의회 의장은 1일 오전 8시 성암산 충혼탑 참배를 통해 신묘년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최 시장은 경산시청 간부공무원,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과 충혼탑을 찾아 분향 및 헌화를 통해 경산시의 발전과 25만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최 시장은 “새해 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역동적 경산건설을 위해 모두가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다함께 전진하자.”고 말했다.
한편, 구제역의 여파로 진량 금박산, 남부동 백자산, 하양 무학산 등지에서 열리던 해맞이 행사는 모두 취소됐으나, 지역 곳곳에서 신묘년 첫 해를 보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인근 등산로 정상에 모인 시민들은 오전 7시 40분께 신묘년 첫 해가 산 중턱으로 떠오르자 탄성과 함께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