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2 오후 12:04:47
금은방 주인 A씨에 따르면 범인은 흉기로 A씨를 위협하고 금은방 진열장 등에 있던 금팔찌 10여개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한다.
A씨는 범인이 감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은 20대 초반의 남성으로 170~175㎝ 정도의 키에 날씬한 체격을 가졌다고 진술했다.
현재 경찰은 주인 A씨의 진술과 CCTV 자료 등을 토대로 중방동 일대에서 탐문수사를 펼치며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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