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불법 도로적치물 단속 나서~
최 시장 ‘삶의 춤’ 운동과 연계 추진 지시

2010-11-09 오전 9:04:52

 

 

경산시는 가판대, 광고물 등 도로상의 불법 적치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도로변 좌판, 에어광고, 명함형 전단지, 광고 스티커 등 불법 행위가 중점 단속 대상이며 아파트 주변 도로변을 점유해 차량 통행과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요일시장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도로적치물 철거 종합대책’을 수립해 집중단속 기간을 설정한 후 상가, 식당, 아파트 주변 등 환경 취약지를 대상으로 △1차 홍보와 계도 △2차 계고장 발송 △3차 과태료 부과·철거 등 행정처분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병국 시장은 “쓰레기 수거 대행업체의 뒷정리가 안되는 사항은 시정 순찰과 지도단속 강화로 많이 깨끗해졌으나 불법 도로적치물로 인해 시가지가 어둡다.”며 “시민이 행복하고 생동감 있는 역동도시를 만들기 위해 강력한 지도 단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