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오사카 향토명품전시회 참가
‘발효촌’, 지역 농산물로 만든 발효초 선보여

2010-09-29 오전 11:21:43

▲ 오사카 한국향토명품전시회에 참가한 향토기업 발효촌 부스를 방문한 최병국 시장

 

 

경산시는 28·29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한국향토명품전시회’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 지역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 12개 시·도의 78개 향토명품업체가 참가해 지역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는 향토기업인 발효촌(대표 박부덕)이 참가해 대추, 포도, 석류, 복분자, 홍삼, 건대추 등 품목으로 만든 발효초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일본 교류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최병국 시장은 28일 전시회장을 방문해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발효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본에 머물며 자매도시인 죠요시와 교류방안을 협의하고 경산시와 양해각서(MOU) 체결기업인 (주)DR을 방문해 연구소설치, 전문인력양성 등 투자유치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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