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관내 모범음식점 145개소 지정!
상하수도·물 사용료 30% 혜택 등 다양한 지원

2010-07-20 오전 10:16:31

 

 

경산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2010년 모범업소’ 145개소를 지정했다.

 

올해 모범업소 지정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실사를 통해 업소 시설 및 영업자 준수사항여부, 이용시설의 편의상태 등 20여개 항목을 점검하고 ‘음식문화 개선운동 추진위원회’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모범업소는 신규 33개소, 재지정 112개소 등 총 145개소로 한식·중식·일식·뷔페 음식점 등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상·하수도·물 이용부담금 사용료 30%의 감면혜택과 영업장 시설개선자금 우선지원, 쓰레기종량제봉투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1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범업소에 대한 지정증 및 표지판 수여식과 하절기 식중독예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모범업소 영업주들은 좋은 식단 실천 및 남은 음식 사용안하기 결의문을 채택, 친절서비스 및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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