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서민 웃는 경산 만들겠다!”
최병국 시장, 민선5기 취임사 통해 밝혀

2010-07-02 오후 12:28:03

민선5기 임기를 민생현장 방문으로 시작한 최병국 경산시장은 “대화와 소통으로 흩어진 민심을 조기 수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 서민이 활짝 웃는 역동적 경산을 건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5년간 시장경험을 바탕으로 5개 공약사업인 △인재가 몰려드는 일등교육도시 △수출 100억불을 향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삼성현이 탄생하신 수준높은 문화도시 △쾌적하고 건강한 저탄소녹색도시 △빠르고 편리한 교통중심도시 건설 등으로 25만 시민 모두가 오순도순 잘사는 경산건설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 “펼쳐놓은 사업들 임기 내 마무리하겠다!”

 

선거운동 기간 최 시장은 “지금까지 펼쳐놓은 사업들을 마무리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현재 진행하고 있는 남천자연형 하천정화사업, 삼성현 역사문화공원조성사업, 삽살개 테마공원,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와촌-남천간 국도 우회도로 개설, 지하철 1호선 하양 연장과 3호선 경산연장, 1.2호선 순환선 구축 등 사업을 임기 내에 마무리하고,

 

남매공원, 금호강 생태수변공원조성, 경산도시개발공사건립, 근로자복지회관 건립, 시립수목원 조성,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50억원 조성과 100명 이상 명문대 합격자 배출, 백천초등학교 개교, 청소년 수련회관 등 공약도 조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수출 100억불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일자리 4만개 창출

 

 

 

최 시장은 “수출100억불을 향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산4단지와 경제자유구역을 조성, 첨단기업을 적극 유치해 수출 주도형 생산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2013년까지 희망 일자리 4만개의 고용을 창출해 서민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강조했다.

 

또, “하양공설시장 현대화 사업과 경산공설 주차장 건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재래시장의 상권을 회복하고 종묘산업특구 활성화로 도시근교 친환경농업을 적극 육성,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장애인 종합체육관 및 수영장 건립...시민종합운동장 전국체전 유치

 

 

 

최 시장은 “시민의 여가 레포츠 공간을 대폭 확충하기 위해 경산생활체육공원 내 장애인 종합체육관과 수영장을 건립하겠으며, 시민종합운동장을 조성해 전국체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 물질적 발전 위의 정신적 발전 ‘삶의 춤’ 운동

 

 

 

최 시장은 물질적 발전도 정신적 발전의 기반이 없으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삶의 춤 운동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이웃사랑, 기초질서 지키기, 대화, 소통, 미소, 칭찬 등 배려와 존중문화 확산을 통해 선진민주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해 ‘삶의 춤’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정신적 발전의 탄탄한 토대 위에 물질적 발전을 이루어 역동적 경산건설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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