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3 오후 3:02:50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6·2지방선거 한나라당 경산시장 후보 공천이 또 다시 미뤄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3일 오전부터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에서 경산시장 공천에 대한 어떠한 논의도 없었으며 오는 6일 열리는 최고위에서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나라당은 지난 29일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사법처리된 윤영조 전 시장에 대한 공천 승인을 보류하고 3일 열리는 최고위에서 재논의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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