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오전 10:40:00
6·3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선 8기의 여정도 마무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의 탄핵, 조기 대선과 새 정부의 출범 등 정치적인 혼란과 트럼프發 국제질서의 격변 속에서도 다행히 경산시는 적잖은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프리미엄 아웃렛 유치,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대경선 및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등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 같은 민선 8기의 노력들이 경산의 도약을 증명하는 기록으로 남을 수 있을지, 이제 행정의 마무리가 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조현일 시장을 만나 ‘시민 중심, 행복 경산’을 기치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그려나갈 경산의 미래상을 들어봅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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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민선8기) 시장님의 시민중심, 행복 경산의 일념으로 정진 하여 왔던 시간들을 중단없는 전진으로잘 매듭짓기 위하여서라도 민선9기의 성공을 바랍니다.화기애애,꽃피다 경산의 꽃 봉오리가활짝 피어나기를서원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