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2 오전 8:33:56
최영조 시장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민생 현장 곳곳을 방문하며 2년차 발걸음을 시작했다.
1일 최 시장은 시청 7월 정례조회를 시작으로 경산희망기업 현판식, 경산시어르신복지센터 배식봉사, 하양꿈바우시장 상인 간담회, 지역 홀몸어르신 가정 방문 등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정례조회를 주재한 최 시장은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유공단체 및 개인, 시정 유공자,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
이어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경산희망기업 회사기 게양식에 참석해 2019년도 3/4분기 희망기업에 선정된 티에스산업(자인면 소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오전 11시 30분에는 하양읍 소재 경산시어르신복지센터를 찾아 배식봉사를 하고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했다. 또, 오후 1시 30분 하양꿈바우시장 상인회를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3시 30분 서부1동 소재 홀몸어르신 가정을 위문 방문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 시장은 “현재 경산은 복지·문화·경제 등 전 분야에 걸쳐 조화롭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희망경산 10년대계를 준비해 추진 중인 SOC사업들을 차근차근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을 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