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경산 발전의 큰 미래를~!”
[2014 신년사] 최경환 국회의원

2013-12-31 오전 9:45:05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우리 지역 발전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내일이 활짝 펼쳐지기를 기원하면서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해 우리 국민들은 부푼 희망과 기대 속에 박근혜 정부를 출범시켰습니다. 하지만 정부 출범 초기 글로벌 경제위기, 북한의 핵 위협, 인사난맥 등으로 국민들은 불안한 눈으로 새정부의 출발을 지켜보았습니다.

 

국정의 동력이 상실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속에 저는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맡아 정부 출범초기의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빨리 걷어내는데 모든 것을 바쳐 일한 한해였습니다. 새해에도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경산시민 여러분의 마음과 뜻을 한 데 모아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2013년은 지하철 2호선 개통의 감격이 채 가시기 전에 지하철 1호선 하양 연장의 꿈을 현실로 만들면서 경산 발전의 큰 미래를 여는 한 해였습니다. 1호선과 2호선의 연장은 경산시민의 교통편의는 물론 첨단산업과 연계한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또한 국비 2천689억원이 투입된 남천-청도 간 국도가 조기 개통되어 지역 간 경계를 허물었고, 경산4산업단지와 무학택지지구 사업추진의 물꼬를 텄으며, 대형 국책사업인 첨단메디컬섬유센타의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새해에는 경산지식산업지구와 1조원 규모의 차세대 건설기계부품단지 등 그동안 유치한 대형국책사업들이 동시다발로 공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첨단산업도시 경산의 새로운 미래가 활짝 열립니다.

 

지난 새누리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보내주신 경산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국회의원의 1년은 미래 지역 발전의 10년이 될 수 있다는 각오로 새해에도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변함없는 소신과 열정으로 우리 정치와 지역발전에 더 큰 희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시고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월

   새누리당 원내대표(경산·청도 국회의원) 최경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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