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0 오전 1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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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가 약 15만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학습의 기쁨, 함께하는 행복, 펼쳐지는 미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도내 23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등 13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홍보체험관, 작품전시관, 도서전시회, 동아리 경연대회, 도민노래자랑, 심포지엄, 교․강사 연수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이태암 경산시 시장권한대행은“교육을 중시하고 학문을 사랑하신 민족의 영원한 스승인 삼성현이 탄생하신 고장에서 시·도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25만 시민의 친절과 배려가 있었기 때문. 특히, 친절과 배려의 중심에서 활동해 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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