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1 오전 5:39:21
★ 잠시만 기다리시면 자동재생 됩니다.
자랑스러운 도민 여러분!
‘혼자 가면 단순한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고 했습니다. 꿈과 희망으로 붉게 타오르는 새아침의 태양처럼 웅도 경북의 새롭고 당당한 역사, 내일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나누고 서로 도와가면서 신묘년을 힘찬 도약과 영광의 해로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