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 병영유적지와 폭괘원 터가 있는 선화리
진량읍내와 압량읍 사이에 위치한 선화리는 농촌형 도시 마을로 바뀌고 있다. 특히,..
묵암 배극소 선생의 문향이 서린 읍소재지 신상리
신상리(新上里)는 조선시대 하양현 낙산면 토산리(吐山里)였다. 토산리는 『경상도속..
마진량현의 영광을 되찾는 진량읍
진량은 한때 마진량현이라 불렸고, 지금의 하양을 포함한 넓은 지역을 아우르며 압독..
신라군 군막이 있던 당음리
경산 압량읍 당음리는 신라 압독국 시절, 김유신 장군이 군사를 훈련시켰던 군막지가..
의병장 이지효를 추향하는 순천이씨 집성촌 가일리
가일리는 오랜 시간 동안 순천이씨가 터를 잡고 살아온 집성촌이다. 멍에처럼 생긴 ..
신라시대 돌방전설과 의릉골전설이 전하는 의송리
의송리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마을로, 압독국 시절부터 사람들이 정착하여 살아온 흔..
일연이 모친을 봉양하며 효를 실천했던 인안리
인안리는 압독국 시대부터 마사리(馬沙里)에 속한 작은 각단 인각촌(麟角村)이었다...
김유신 장군의 병영유적지가 있는 압독국의 도읍지 압량리
고대국가 압독국도 천수백 년 동안 실체가 사라졌지만, 그 이름이 있어 우리는 그 ..
신라 삼국통일의 염원이 서린 부적리
부적리는 압량리와 함께 압독국 시대 도읍이 있던 곳이었다. 압독국이 2세기 신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