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경산, 주민에게 과실 돌아가는 ‘성장전략’ 절실하다!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 지급 결과, 경산시의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가구의 ..
안동산불, 한사람이 시작하고 만명이 끝냈다
산불은 공식적으로는 불머리부터 불꼬리까지 모두 진화됐다고 한다. 하지만 안심하기에..
4.15 선택, 쟁점 공약 비교
대부분의 공약들은 실행방안과 재원조달에 대한 설명조차 없다. 일부는 경산시에서 이..
4.15총선, 무엇을 심판해야 하나?
민주 정치는 국민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다. 선거는 ..
4.15 선택,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4월 15일, 우리는 우리 지역의 정치 리더인 국회의원을 선출합니다. 국회의원은 ..
경산시 확진자 ‘3명중 2명’이 ‘신천지’
28일 현재 경산시의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보면, 확진자는 96명이다. 감염경로..
‘녹풍다경’과 마이너스 경제성장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20년 신년화두로 ‘녹풍다경(綠風多慶)’을 제시했다.그러나..
결핵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
국민 3명 중 1명에게 결핵균이 잠복되어 있을 정도로 결핵이 공중보건 문제가 되고..
대임지구, 어떤 도시로 개발되나?
지난 9월 30일, 경산시는 사업시행자인 LH의 ‘지구지정변경 및 지구계획 보완신..
경산시 도심 주차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도시의 주차문제는 장기적으로는 저절로 해결된다는 것이 미래학자들과 도시공학자들의 ..
경산시의 적정인구는 몇 명일까?
경산시 상황은 어떨까?현재(2019.5.31.기준) 경산시의 총인구는 272,86..
제8대 경산시의회, 1년간의 의정활동
우선 의정활동의 양적지표를 살펴보면 대의기관의 정책활동을 나타내는 의원발의 조례건..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남긴 의미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경산시민의 자긍심을 크게 높인 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임 공공주택지구, 경산의 미래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가 지난 2월 7..
’16년 경산시 지역내총생산, 7조 6,652억 도내 4위
지난 7일, 경북도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한 자료에 따르면 경산시의 2016년 지..
민주연구원 ‘경산시 민주자치발전포럼’ 졸속
집권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경북도당이 공동으로 주관한 “경산시 민..
경산시 조직개편... 기획재정국 신설
개편안에 따르면 기획재정국(4급 국장),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5급 과장), 경..
경산지식산업지구 2단계사업 보상지연에 주민불만 고조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 2단계 사업추진 지연으로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이 늦어져 주민..
미봉책, 청년 일자리 사업
아무리 좋은 취업지원책을 내놓아도 막상 취업할 일자리가 없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
경산시 행정에 대한 상반된 평가
경산시는 각종 기관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그러나 막상 행정 수요자들..